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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눙 민주공화국[1]
Hoffnung Demokratische Republik
Hoffnung Democritic Republic[2]
파일:Hoffnung.png
파일:HReg.png
국기
국장
Hoffnung erhellt die Zukunft
희망이 앞날을 밝힌다
상징
국가
Hymne der Hoffnung ,희망 찬가,
국화
수련
역사
1945 호프눙 민주공화국 독립
2005 호프눙 전쟁 패전
2005 반탈레슈흐프 식민정부 수립
수도
최대도시
Hoffnung 호프눙 특별시
면적
445,267km2[3]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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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약 14,622,000명으로 추정
민족 구성
아랍계 (74%)
게르만계 (16%)
켈트계 (5%)
슬라브계 (3%)
기타 (2%)
인구밀도
데이터 없음
출산율
데이터 없음
공용어
독일어, 독일어 점자[4]
종교
없음(정교분리)
군대
호프눙 방위군 | Hoffnung Nationalgarde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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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
호프눙, 노르터슈타인, 쉬드베르크
기초자치단체
약 11개 부속도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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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민주주의
민주주의지수
데이터 없음
국가 요인
대통령(국가원수)
토비아스 슈스터 ,Tobias Schuster,
국회의장
세바스티안 푹스 ,Sebastian Fuchs,
대법원장
플로리안 브란트 ,Florian Brandt,
국무총리
소피 랭 ,Sophie Lang,
국방장관
히에르 반네르하임 ,Hierr Vannerheim,[5]
여당
호프눙 통합민주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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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자본주의
명목 GDP
전체 GDP
데이터 없음
1인당 GDP
데이터 없음
GDP
(PPP)
전체 GDP
데이터 없음
1인당 GDP
데이터 없음
약 13,766,320 마르키
수출입액
수출
약 6,423,523 마르키
수입
데이터 없음
외환보유액
약 400,230 마크리
신용 등급
A2, BBB+, A 로 추정[6]
화폐
공식 화폐
호프눙 마르키[7]
ISO 4217
HFK
국가 예산
1년 세입
데이터 없음
1년 세출
데이터 없음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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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연호
서력기원
시간대
HST(UTC+2)[8]
도량형
SI 단위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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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가입
비가입국
무비자 입국
데이터 없음
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hdr
국가 코드
24 HDR HR
국제 전화 코드
+24

1. 개요2. 상징3. 역사4. 자연환경5. 인문환경6. 정치7. 외교8. 경제9. 사회10. 문화11. 군사12. 여담

1. 개요 [편집]

Hoffnung Demokratische Republik, 호프눙 민주공화국 / 희망 민주공화국. 통칭 호프눙은
헨셀슈타인 식민정부이전에 랜드해협 중동에 존재하던 국가로, 랜드무역의 1차 중심지였던[9] 호프눙 특별시가 있던 국가이다.
현재는 호프눙 전쟁에서 패배, 멸망하여 델라웨어 연방식민정부령 헨셀슈타인 식민정부가 그 위에 수립되었다.

2. 상징 [편집]

===국기===
스칸디나비아와 비슷한 국기를 사용하나, 접점이 전혀 없는 그냥 국기이다.
노란색은 땅, 초록색은 번영을 의미한다고 전해져내려온다,
===국장===
국화인 수련과 국기의 단축버전, 양옆의 별 문장과 밑에 표어가 적힌것이 인상적인 일반적인 국장이다.
노란 별 문장은 동랜드의 중심을 나타내고, 초록 별 문장은 호프눙을 의미한다.

3. 역사 [편집]

역사상 대부분을 무정부상태로 있던 랜드중동부에 게르만민족이 석유의 희망과 본토를 향한 정권반대[10] 차원에서 이민왔고, 사회와 정계에 진출하며 호프눙의 기반을 다졌다. 국호도 대부분 잊어먹은지 오래인데다 고대 랜드중동어는 해석조차 불가능한 지경이라 전부 독일어로 교체하며 새로운 희망이라는 차원에서 호프눙이라는 이름으로 건국을 했다고 한다.

4. 자연환경 [편집]

척박한 황무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콘스탄티노폴로 이어지는 무역로의 중간상인과 같은 역할로서 짭짤한 수익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5. 인문환경 [편집]

대부분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데다가 사람들이 친절했다고 한다.

6. 정치 [편집]

대통령이 희망의 붕괴를 우려하여 당을 '호프눙 통합민주당' 하나로 통일시켰다. 투표는 통합민주당 대선후보 3명중 한명을 뽑는것이였다.

7. 외교 [편집]

유럽, 아시아에서 건너오는 상인들이 대부분 마베라를 통해 콘스탄티노폴로 지나갈때, 중간에서 가로채가는일이 종종 있었다고 한다.
콘스탄티노폴과 우호관계를 유지했었다고 한다.

8. 경제 [편집]

무역중심경제로, 의외로 탄탄했다고 한다. 화폐인 호프눙 마르키도 꽤나 짱짱했다고 하며, 10마르키에 1.35달러정도의 환율을 지녔었다고 한다.

9. 사회 [편집]

대부분이 친절하고 평화로운 편이였다고 전해진다.

10. 문화 [편집]

대부분 무역,교류중심이라 고유문화는 그다지 존재하지 않았다.

11. 군사 [편집]

호프눙 방위군은 그냥 유명무실도 아니고, 대통령조차 잠시 존재를 잊을정도로 별볼일 없는 집단이였다고 한다.

12. 여담 [편집]

델라웨어 연방식민정부령 헨셀슈타인식민정부로 넘어가며 국기[11] 이외에 모든걸 잃었다고 한다.
[1] 호프눙은 독일어로 희망을 뜻한다.[2] Hope Democritic Republic이라 쓰이기도 했다.[3] 세계59위. 현재 영토를 계승한 델라웨어 연방령 헨셀슈타인식민정부의 영토를 표기하기에 실 영토는 이보다 적었을것으로 추정한다.[4] 아랍어, 빌베른어, 영어등이 섞여 난장판이던 호프눙에 게르만인들이 이민와 무역을 시작하고 정치와 사회로 뻗어나가며 독일어 교육이 보편화되었다는 기록이 있다.[5] 핀란드계 호프눙인[6] 무디스, S&P, 피치 순[7] 라이히스마르크의 정신적 후손이라는 소문도 돈다.[8] Hoffnung Federal Standard Time[9] 이후 루이나에게 자리를 내주었다.[10] 그때당시는 나치가 막 망한 참이였다.[11] 호프눙기 인데 이제 델라웨어 색깔인